AI와 일상
2026년 5월, 코딩 몰라도 쓰는 AI 업무 도구 5가지 — 일상 자동화 실전 가이드
KT AIDU부터 ChatGPT·Gemini까지, 코딩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AI 도구 활용법. 업무 생산성과 일상 자동화를 한 번에 해결하는 2026년 최신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코딩을 몰라도, 복잡한 설정 없이도 일상과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들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며, 각 분야에서 실전 사례가 쌓이고 있습니다.
KT AIDU, 코딩 없이 AI 교육 시작하기
KT가 최근 무상 배포한 'AIDU'는 코딩 지식이 없어도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교육 툴입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AIDU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AI 모델을 구축하고, 실생활 문제 해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교육 현장뿐 아니라 일반 직장인, 프리랜서, 은퇴 후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접근성이 높은 도구입니다. 회원 가입 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튜토리얼 영상과 예제 프로젝트가 함께 제공되어 첫 시작 장벽을 낮췄습니다.
안양시 AI 콘퍼런스에서 배운 실무 적용 사례
안양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제2회 AI 콘퍼런스 '업무를 바꾸는 AI 도구의 모든 것'을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ChatGPT, Notion AI, 구글 Bard(현 Gemini) 등을 활용한 문서 자동 작성, 회의록 요약, 민원 응대 템플릿 생성 등 구체적인 업무 혁신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AI로 자동화함으로써 직원들이 창의적 기획과 대민 서비스에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게 된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러한 공공 부문의 사례는 민간 기업이나 개인 업무 환경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합니다.
논문·저널리즘·전문 분야에서의 AI 활용
서울아산병원 뉴스룸은 논문 작성을 위한 인공지능 도구를 소개하며, Grammarly, Writefull, Scite.ai 등이 문헌 검색, 문장 교정, 참고문헌 정리를 자동화하는 데 유용하다고 밝혔습니다. IBM은 저널리즘 분야에서 AI가 데이터 분석, 팩트 체크, 기사 초안 작성에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사례를 보고했습니다. 이는 전문 분야뿐 아니라 블로그 작성, 보고서 정리, 이메일 템플릿 관리 등 일상적인 글쓰기 작업에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원리입니다. AI는 완성품을 대신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수정 시간을 단축해주는 '보조 도구'로 이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ChatGPT·Gemini 실전 활용 클래스와 무료 AI 툴 10선
세미나허브는 4월 8일 'AI·ChatGPT·Gemini 실전 활용 클래스' 7차를 개최하며, 프롬프트 작성법, 업무별 템플릿, 이미지 생성 AI 연동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충분히 강력한 무료 AI 툴 10선'을 소개하며 Canva AI, Notion AI, Otter.ai(음성→텍스트), Remove.bg(배경 제거), DeepL(번역) 등 다양한 분야의 무료 도구를 정리했습니다. 이들 도구는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여러 개를 조합하면 하나의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Otter.ai로 회의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ChatGPT로 요약한 뒤, Notion에 자동 저장하는 식입니다.
말하자면
- KT AIDU: 코딩 없이 AI 교육 시작 가능, 무료 배포 중
- 안양시 AI 콘퍼런스: 공공·민간 모두 적용 가능한 업무 자동화 사례
- 논문·저널리즘 AI 도구: 글쓰기 초안·교정·참고문헌 정리 자동화
- ChatGPT·Gemini 실전 클래스: 프롬프트 작성법과 템플릿 활용
- 무료 AI 툴 10선: Canva, Notion, Otter, Remove.bg, DeepL 등 조합 워크플로우
2026년 5월, AI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상과 업무 루틴에 맞는 도구를 하나씩 시도해보세요.